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 덱 소개(히스토릭 포맷 BO1 시믹 제이스 증식)

 

시믹 제이스 증식덱입니다.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의 궁을 무한으로 즐기는 컨셉의 덱입니다.

 

1. 특징

 

이 덱은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의 궁을 사용해서 자신의 복사본 플레인즈워커를 2개 만드는걸 활용하는 덱입니다. 당연히 바로 사용하지 못하지만 배증의 계절이나 보린클렉스가 있어서 로열티가 2배가 된다면 필드에 나올 때부터 로열티가 6이라 바로 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복사된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 토큰들도 로열티가 6이기에 궁을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제이스가 2개의 제이스를 생성하기에 궁을 아직 사용하지 않는 제이스들이 남게 되는데 그 제이스 들로 -2능력을 써서 수많은 2/2 토큰들을 생성한 후 다음턴에 공격을 가서 끝내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한턴 주면서 역전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영액달 장갑을 통해 제이스 능력에 0능력 증식과 -12추가턴 능력을 부여해줍니다. 궁을 쓰지 않은 제이스들은 이론상 무한생성 가능하기에 0능력 증식을 사용해서 제이스들의 로열티를 증식시켜서 로열티를 12이상 만든후 추가 턴도 무한으로 얻을 수 있고 2/2토큰들이나 생물들로 명치를 때려서 이기는 덱입니다.

 

2. 장점

준 OTK : 특수승리는 아니지만 무한 턴을 얻기 때문에 성공하면 거의 이깁니다. 보통 제이스가 무한으로 불어나면 상대가 나가는 편입니다.

간편한 콤보파츠 : 확실한 콤보로는 3장이 필요하지만 제이스랑 로열티 2배 지속물만 있어도 강력한 콤보입니다. 컨트롤덱이나 비행 등으로 우회해서 명치를 노리는 아닌이상 거기서 게임이 끝나는편인데 나름 대공생물도 있어서 천사덱처럼 횡전개가 아닌 이상 해볼만 합니다.

 

3. 단점

매스의 부재 : 시믹은 제대로 된 매스가 없습니다. 뭔가 하기 전에 이미 필드를 먹히면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램프와 떡대 좋은 녹색생물로 버티는 형태인데 어그로계열이면서 생물을 치울 수단이 있다면 막기 버겁습니다.

컨덱에 취약 : 나름 대마도사의 부적 등으로 카운터를 노릴 수 있지만 청색이 아닌 매치업 기준으로만 유효하고 청색전에서는 카운터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4. 운영방식

 

멀리건에서는 램프카드 위주로 집고 갑니다. 4턴 이내로 2~3 램프를 목표로 하고 집고 갑니다. 램프를 우선시하고 상대가 너무 달리는 덱이면 포루크라노스나 처녀림 트롤로 생물벽을 만듭니다. 일단 콤보가 잡힌다고 바로 한번에 쓰기엔 마나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램프를 충분히 하거나 생물들로 대치상태를 만들고 콤보파츠를 하나씩 내리면서 콤보 준비를 해야 합니다.

 

 

당장 명치가 터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버티기 위한 수단입니다. 떡대 생물벽이기 때문에 제거기에 취약한데 어그로와 제거기가 같이 있는건 드문편이라 램프랑 상황봐서 사용하면 됩니다. 콤보를 성공하지 못하면 이 생물들로 찍어 누르는 것이 이 덱의 서브플랜입니다.

 

 

생물벽이나 램프가 충분히 됐다면 슬슬 콤보를 준비합니다. 이 덱은 기존의 반트컨트롤과 달리 생물이 넉넉하게 있어서 디나이도 어느정도 맞아주는 편이라 배증의 계절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린클렉스도 한번 질러줍니다.

기억 쇄도와 대마도사의 부적을 통해서 콤보파츠를 하나씩 찾습니다.

영액달 장갑의 경우 다른 콤보파츠를 상대가 알지 못하면 용도를 잘 모르기 때문에 미리 내려도 좋습니다. 보통 -12까지 로열티 쌓을거란 생각자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증식용으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증의 계절과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는 가능하면 한번에 내립니다. 램프덕에 마나가 넉넉하기에 한번에 내려서 콤보로 사용합니다. 상대가 빠른덱이라 빠르게 맞받아쳐야 되는 경우에만 배증의 계절이나 보린클렉스를 미리 내려서 사용합니다.

이후 배증의 계절과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 콤보가 성공하면 무한 제이스와 토큰으로 패서 잡거나 영액달 장갑까지 사용해서 무한 추가턴까지 받아가면서 게임을 마무리 하면 됩니다.

무한 추가턴 이후 명치를 때려서 이기는 방법 말고 다른걸 추가하고 싶다면 소원의 요정과 승리플랜을 사이드보드에 넣고 가져와서 이기면 됩니다. 무한 추가턴이기 때문에 사이드보드에서 일일이 모든 특수승리 파츠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세계수와 두 번째 태양의 접근이라던지 피렉시아 제이스로 덱을 다 밀어버리면 됩니다.

 

5. 덱리스트


3 교활한 조난자 제이스 (XLN) 60
5 섬 (THB) 251
2 영액달 장갑 (ONE) 56
1 거대한 습격자, 보린클렉스 (KHM) 199
10 숲 (SLD) 395
2 배증의 계절 (WOT) 52
3 경작 (M21) 177
4 장로 가르가로스 (M21) 179
4 성장 나선 (STA) 61
4 낙원의 확산 (WOT) 63
4 번식의 웅덩이 (RNA) 246
4 꿈뿌리 폭포 (VOW) 262
4 내륙 항구 (DAR) 240
3 다시 태어난 포루크라노스 (MOM) 200
3 처녀림 트롤 (KHM) 185
2 기억 쇄도 (MID) 62
2 대마도사의 부적 (MH1) 40

Deck
3 Jace, Cunning Castaway (XLN) 60
5 Island (THB) 251
2 Ichormoon Gauntlet (ONE) 56
1 Vorinclex, Monstrous Raider (KHM) 199
10 Forest (SLD) 395
2 Doubling Season (WOT) 52
3 Cultivate (M21) 177
4 Elder Gargaroth (M21) 179
4 Growth Spiral (STA) 61
4 Utopia Sprawl (WOT) 63
4 Breeding Pool (RNA) 246
4 Dreamroot Cascade (VOW) 262
4 Hinterland Harbor (DAR) 240
3 Polukranos Reborn (MOM) 200
3 Old-Growth Troll (KHM) 185
2 Memory Deluge (MID) 62
2 Archmage’s Charm (MH1)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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